남성의 정력을 약화시키는 생활습관 5가지 발기부전과 성욕 저하로 많은 남성들이 고민하고 있는데요.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를 원인이라고 말하지만, 이 행동만 고쳐도 성기능은 좋아진다고 해요. 영국 보건국(NHS)이 남성의 정력을 약화시키는 생활습관 5가지를 소개했습니다. 한두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차근차근 고쳐보도록 해요^^! 자존심이 되살아 날 수 있답니다! 1. 너무 잦은 혼자만의 시간 - 자위는 분명 성기능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. 하지만 너무 자주 자위를 하면 오히려 성기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해요. 전문가들은 이를 물과 비교하기도 하는데요. 우리 몸의 70%는 물로 이뤄져있고, 매일 적정량의 물을 섭취하면 건강에 이롭다고 말합니다. 하지만 너무 많은 물을 한꺼번에 마시면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고 말합니..
건강팩토리
2016. 5. 14. 19:05